최봉임 개인전 The Calm

최봉임
2026 04/15 – 04/20
2 전시장 (2F)

 자연은 시간이 지나면 사라지지만 그 본질은 영원성을 향하고 있다. 캔버스 위에 표현된 색채들은 자연의 이러한 본질적인 모습을 담고 있다. 작품은 한정된 공간 속에 구속되지 않는 색채의 흐름을 담아냄으로써, 시작도 끝도 알 수 없는 무한한 우주의 질서와 인간 내면의 영원성을 탐구한다.